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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단축키 모음과 내 단축키 만들기 — 표기 규칙·키 팁(Alt)·Windows와 맥의 차이 (MS 공식 문서 기준)

최종 수정: 2026.10.07 ·작성자: itread 편집자

엑셀 단축키를 검색하면 수십 줄짜리 표가 통째로 붙은 글이 줄줄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표를 그대로 따라 눌러 봐도 아무 일이 안 일어날 때가 있는데요.

키를 잘못 외운 것이 아니라 표를 읽는 방법이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엑셀 단축키에는 한 번에 누르는 것과 순서대로 나눠 누르는 것이 섞여 있습니다.

이 글은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문서를 기준으로 그 표기 규칙부터 정리합니다. 이어서 Alt 키로 리본을 도는 구조, 자주 쓰는 키와 기능 키를 보고, 마지막으로 원하는 키가 없을 때 직접 만드는 경로를 Windows·맥·웹으로 나눠 다룹니다.

엑셀을 어디까지 무료로 쓸 수 있는지는 엑셀(Excel) 무료 사용과 이용 범위에 따로 두었습니다.

표의 더하기와 쉼표는 다른 지시다

먼저 기호부터 갈라 둡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바로 가기에서 더하기 기호가 동시에 여러 키를 눌러야 한다는 뜻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1 우리가 흔히 아는 그 방식입니다.

문제는 쉼표입니다. 같은 문서는 바로 가기의 콤보 기호, 즉 쉼표가 여러 키를 순서대로 눌러야 한다는 뜻이라고 밝힙니다.2

채우기 색을 고르는 키가 대표적입니다. 공식 표는 이 기능을 Alt+H, H로 적어 두는데,3 Alt와 H를 함께 누른 뒤 손을 떼고 H를 한 번 더 누르는 동작입니다.

세 키를 한꺼번에 누르면 실행되지 않습니다. 블로그 표에서 쉼표가 공백이나 더하기로 바뀌어 옮겨지는 경우가 있으니, 순서대로 누르는 키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자판 자체가 변수가 되기도 합니다. 문서는 여기 나오는 바로 가기가 미국식 자판 배열을 기준으로 하며 다른 자판 배열의 키는 미국식 키보드의 키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고 미리 밝혀 둡니다.4

엑셀 단축키 표를 읽는 규칙과 환경별 사용자 지정 경로 요약 정리: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매크로 레코더로 작업 자동화」·「Mac용 Office에 대한 사용자 지정 바로 가기 키 만들기」 (2026-09-21 확인)

Alt는 외우는 키가 아니라 화면에 뜨는 키다

Alt로 시작하는 단축키를 통째로 외우려는 순간 목록은 끝이 없어집니다. 구조를 알면 외울 것이 거의 없습니다.

Alt 키를 누르면 탭과 옵션 옆에 문자가 표시되는데, 공식 문서는 이것을 키 팁이라고 부릅니다.5 리본 위에 작은 글자가 뜨는 그 화면입니다.

그다음이 핵심입니다. 문서는 키 팁 문자를 Alt 키와 결합해 리본 옵션에 대한 액세스 키라는 바로 가기를 만들 수 있다고 적습니다.6

예시도 함께 나옵니다. Alt+H를 눌러 홈 탭을 열고 Alt+Q를 눌러 검색 필드로 이동하는 식입니다.7

즉 Alt 계열 단축키는 메뉴 경로를 키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앞서 본 Alt+H, H도 홈 탭을 연 다음 그 탭 안에서 채우기 색 항목을 고르는 두 걸음입니다.

옛날 키가 손에 익은 경우도 갈 길이 있습니다. 문서는 최신 버전에서도 대부분의 이전 Alt 키 메뉴 바로 가기가 여전히 작동하지만 전체 바로 가기를 알아야 한다고 안내합니다.8

자주 쓰는 단축키 — 공식 표에서 추린 것 (Windows 기준)

아래는 공식 문서의 표에서 실무 빈도가 높은 것만 골라 옮긴 것입니다.

하려는 일 키
셀 서식 대화 상자 열기 Ctrl+19
셀 안에서 줄 바꾸기 Alt+Enter10
선택 범위를 같은 값으로 한 번에 채우기 Ctrl+Enter11
데이터 영역 가장자리로 건너뛰기 Ctrl+화살표 키12
시트에서 사용된 마지막 셀로 이동 Ctrl+End13
표(테이블) 만들기 대화 상자 Ctrl+L 또는 Ctrl+T14
선택한 행 숨기기 Ctrl+915
선택한 열 숨기기 Ctrl+016
리본 접기·펴기 Ctrl+F117
매크로 대화 상자 열기 Alt+F818

여기서 실제로 시간을 줄여 주는 것은 이동 키입니다. 데이터가 수천 행이어도 Ctrl+화살표 키 한 번이면 데이터가 끊기는 가장자리까지 건너뜁니다.12

입력 쪽에서는 Ctrl+Enter가 그렇습니다. 여러 칸에 같은 값을 넣을 때 복사와 붙여넣기를 반복하는 대신 범위를 잡고 값을 친 뒤 한 번 누르면 됩니다.11

Ctrl+T로 만드는 표는 단순 서식이 아닙니다. 그 차이와 구조적 참조는 엑셀 표 만들기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기능 키는 한 키가 여러 일을 한다

F로 시작하는 키는 조합에 따라 다른 기능이 붙습니다. 이 구조를 모르면 목록이 헷갈리기만 합니다.

편집을 여는 키는 F2입니다. 문서는 F2만 누르면 활성 셀을 편집하고 내용 끝부분에 삽입 지점을 둔다고 설명합니다.19

수식을 다룰 때 손이 자주 가는 키는 F4입니다. 수식에서 셀 참조나 범위를 선택한 상태로 누르면 절대 참조와 상대 참조의 조합 사이를 순환합니다.20 달러 기호를 손으로 넣지 않아도 됩니다. 절대·상대 참조가 왜 필요한지는 엑셀 함수 정리와 수식 쓰는 법에서 다룹니다.

계산을 다시 돌리는 키도 있습니다. Shift+F9는 현재 워크시트를 계산합니다.21 수동 계산으로 둔 큰 파일에서 이 키가 필요해집니다.

시트를 늘릴 때는 Shift+F11이 새 워크시트를 삽입합니다.22 마우스로 더하기 단추를 찾는 것보다 빠릅니다.

원하는 키가 없을 때 — Windows는 매크로로 만든다

여기서부터가 목록형 글에 잘 없는 부분입니다.

Windows용 Excel 공식 문서는 기본 단축키를 다른 키로 바꾸는 방법 대신, 자주 사용하는 작업에 바로 가기 키가 없으면 매크로를 기록해 만들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23

절차는 짧습니다.

  1. 개발 도구 탭의 코드 그룹에서 매크로 기록을 누릅니다.24 (Alt+F8은 이미 기록한 매크로를 확인하는 창입니다.18)
  2. 매크로 기록 창의 바로 가기 키 상자에 쓰려는 문자를 대문자나 소문자로 입력합니다.25
  3. 이 파일에서만 쓸지 엑셀 전체에서 쓸지 저장 위치를 고릅니다. 항상 쓰려면 개인용 매크로 통합 문서를 선택합니다.26
  4. 반복할 동작을 한 번 수행하고 기록을 멈춥니다.

함정이 하나 있습니다. 매크로가 든 통합 문서가 열려 있는 동안 그 단축키는 같은 조합의 기본 Excel 단축키를 재정의하므로, 기존 키와 겹치지 않는 조합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27

문서가 든 예가 Ctrl+Z입니다. 실행 취소 자리에 매크로를 걸면 그 엑셀에서 실행 취소가 사라집니다.27

한/글을 쓰다 넘어온 사람이라면 이 대목이 낯설 수 있습니다. 한컴은 사용자 설정의 단축키 탭에서 모든 명령에 지정된 단축키를 확인하거나 새로 지정할 수 있게 열어 두었고,28 그 절차는 한글(HWP) 단축키 모음과 내 단축키 만들기에 정리했습니다.

맥과 웹용 Excel은 규칙이 다르다

같은 엑셀이라도 환경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원하는 단축키가 없다어디서 쓰고 있는가
Windows용 Excel공식 안내 = 매크로
  • 매크로에 문자 할당
  • 기본 키와 겹치면 덮어씀
맥용 Excel도구-키보드 사용자 지정
  • 명령별로 직접 지정
  • 중복이면 현재 할당 표시
웹용 Excel브라우저와 충돌
  • 도움말에서 재정의 켜기
  • 켜면 데스크톱과 같아짐

맥부터 보겠습니다. 문서는 Windows 키보드에서 Ctrl 키를 쓰는 대부분의 바로 가기가 맥용 Excel의 컨트롤 키에서도 작동하지만 전부는 아니라고 적습니다.29

맥 표에는 두 벌이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저장이 Cmd+S 또는 Ctrl+S로 병기되는 식입니다.30

바꾸는 경로는 맥이 오히려 간단합니다. 도구 메뉴에서 키보드 사용자 지정을 고르면31 명령마다 키를 새로 지정할 수 있고, 이미 쓰이는 조합을 입력하면 그 키에 지정된 작업이 함께 표시됩니다.32

웹용은 성격이 다릅니다. 웹용 Excel은 브라우저 안에서 돌기 때문에 브라우저 바로 가기 키 중 일부가 데스크톱 Excel의 키와 충돌합니다.33

해결은 설정 한 번입니다. 도움말의 바로 가기 키 화면에서 브라우저 바로 가기 키 재정의를 켜면 F1로 도움말을 여는 것까지 데스크톱과 같아집니다.34 브라우저에서 엑셀을 쓰는 범위 자체는 엑셀 무료 다운로드에서 다뤘습니다.

내 엑셀에 다 있는 키인가

버전 이야기를 빼면 표는 반쪽입니다.

문서가 첫머리에 밝힌 적용 대상은 Microsoft 365용 Excel과 맥용 Microsoft 365용 Excel, Excel 2024와 맥용 Excel 2024, Excel 2021과 맥용 Excel 2021, Excel 2019, Excel 2016, 그리고 iPad·iPhone·Android용 Excel과 Excel Mobile입니다(2026년 9월 기준).35

이 문서 한 장이 2016 이후 설치형을 함께 다룹니다. 다만 최근에 붙은 기능의 키는 그 기능이 있는 버전에서만 의미가 있습니다.

Copilot 키가 그런 경우입니다. 작업창에서 제안을 받아들일 때는 Ctrl+Enter를 쓰고,36 편집·채팅·계획 모드를 오갈 때는 Ctrl+Shift+M을 씁니다.37 (Windows 기준 — 맥은 Cmd+Return·Cmd+Shift+M)

같은 조합이 자리에 따라 다른 일을 한다는 점은 알아 둘 만합니다. 워크시트에서 누르는 Ctrl+Enter는 선택 범위를 현재 입력 내용으로 채우는 키입니다.11

단축키는 편의 기능만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이 문서가 어디에 실려 있는지를 짚어 둡니다.

공식 문서는 단축키를 속도 도구로만 소개하지 않습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시각 장애가 있는 사용자에게는 터치 스크린보다 쉬우며 마우스 사용의 중요한 대안이 된다고 설명합니다.38

제도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2026년 1월 22일 시행된 디지털포용법은39 지능정보사업자가 제품을 설계·제작하거나 제공할 때 디지털취약계층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정합니다.40

앞에서 본 키 팁은 접근성용 별도 기능이 아니라 그 경로 자체입니다.5

자주 묻는 질문

표에 적힌 단축키를 눌렀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납니다.

쉼표가 들어간 단축키인지 보십시오. 마이크로소프트는 더하기 기호를 동시에 누르라는 뜻으로,1 콤보 기호인 쉼표를 순서대로 누르라는 뜻으로 정의합니다.2 채우기 색의 Alt+H, H가 그 예입니다.3

한글 자판에서는 단축키가 다르게 동작하기도 합니다.

그 한계는 문서가 먼저 적어 둡니다. 여기 나오는 바로 가기는 미국식 자판 배열 기준이며 다른 배열의 키는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4

엑셀에서 단축키를 내가 원하는 키로 바꿀 수 있나요?

Windows용은 공식 문서가 기본 키 재지정 대신 매크로를 안내합니다. 바로 가기 키가 없는 작업은 매크로를 기록해 만들 수 있고,23 기록 창의 바로 가기 키 상자에 문자를 입력해 지정합니다.25

매크로에 단축키를 걸었더니 Ctrl+Z가 안 먹습니다.

겹쳤기 때문입니다. 매크로가 든 통합 문서가 열려 있는 동안 매크로 단축키가 기본 Excel 단축키를 재정의하므로 기존 키와 겹치지 않는 조합을 쓰라고 문서가 권합니다.27

맥북에서는 Ctrl 단축키가 아예 안 되나요?

대부분 됩니다. 문서는 Ctrl을 쓰는 대부분의 바로 가기가 맥용 Excel 컨트롤 키에서도 작동하지만 전부는 아니라고 적습니다.29 저장처럼 Cmd와 Ctrl이 함께 적힌 항목도 있습니다.30

웹용 엑셀에서 Ctrl 단축키를 누르면 브라우저 기능이 뜹니다.

브라우저 단축키와 겹쳐서 그렇습니다.33 도움말의 바로 가기 키 화면에서 브라우저 바로 가기 키 재정의를 켜면 됩니다.34

참고

  •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Windows·맥·웹용 Excel의 전체 목록과 표기 규칙
  • Microsoft, 「매크로 레코더로 작업 자동화」 — 매크로에 바로 가기 키를 할당하는 절차와 주의
  • Microsoft, 「Mac용 Office에 대한 사용자 지정 바로 가기 키 만들기」 — 맥에서 키를 직접 지정하는 경로
  • 국가법령정보센터, 「디지털포용법」 — 지능정보제품의 접근성 노력 의무
  1.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표기 규칙(더하기 기호)」,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바로 가기에서 더하기 기호(+)는 동시에 여러 키를 눌러야 한다는 뜻입니다.” ↩ ↩2

  2.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표기 규칙(콤보 기호)」,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바로 가기에서 콤보 기호(,)는 여러 키를 순서대로 눌러야 한다는 뜻입니다.” ↩ ↩2

  3.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채우기 색상」,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채우기 색상을 선택합니다. Alt+H, H” ↩ ↩2

  4.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자판 배열 기준」,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이 주제에 나오는 바로 가기는 미국식 자판 배열을 기준으로 합니다. 다른 자판 배열의 키는 미국식 키보드의 키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2

  5.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키 팁」,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Alt 키를 눌러 아래 이미지와 같이 탭 및 옵션 옆에 있는 작은 이미지의 문자로 키 팁이라는 리본 바로 가기를 표시합니다.” ↩ ↩2

  6.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액세스 키」,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키 팁 문자를 Alt 키와 결합하여 리본 옵션에 대한 액세스 키라는 바로 가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

  7.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홈 탭과 검색 필드」,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예를 들어 Alt+H 를 눌러 홈 탭을 열고 Alt+Q 를 눌러 검색 필드로 이동합니다.” ↩

  8.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이전 Alt 메뉴 바로 가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최신 버전의 Office에서는 대부분의 이전 Alt 키 메뉴 바로 가기가 여전히 작동합니다. 그러나 전체 바로 가기를 알아야 합니다.” ↩

  9.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셀 서식 대화 상자」,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셀 서식 대화 상자를 엽니다. Ctrl+1” ↩

  10.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셀 안에서 줄 바꾸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Alt+Enter를 누르면 같은 셀에서 새 줄이 시작됩니다.” ↩

  11.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선택 범위 한 번에 채우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Ctrl+Enter를 누르면 선택한 셀 범위가 현재 입력 내용으로 채워집니다.” ↩ ↩2 ↩3

  12.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데이터 영역 가장자리로 이동」,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워크시트에서 현재 데이터 영역의 가장자리로 이동합니다. Ctrl+화살표 키” ↩ ↩2

  13.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마지막 셀로 이동」,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Ctrl+End를 누르면 워크시트의 마지막 셀을 가장 오른쪽 사용된 열의 가장 아래쪽 사용된 행으로 옮깁니다.” ↩

  14.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테이블 만들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테이블 만들기 대화 상자를 표시합니다. Ctrl+L 또는 Ctrl+T” ↩

  15.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행 숨기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선택한 행을 숨깁니다. Ctrl+9” ↩

  16.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열 숨기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선택한 열을 숨깁니다. Ctrl+0” ↩

  17.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리본 확장·축소」,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리본 메뉴를 확장하거나 축소합니다. Ctrl+F1” ↩

  18.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매크로 대화 상자」,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Alt+F8: 매크로를 생성, 실행, 수정 또는 삭제할 수 있는 매크로 대화 상자를 표시합니다.” ↩ ↩2

  19.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F2 키」,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F2 키만: 활성 셀을 편집하고 해당 내용 끝부분에 삽입 지점을 둡니다.” ↩

  20.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F4 키(절대·상대 참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수식에서 셀 참조 또는 범위를 선택한 경우, F4 키는 다양한 조합의 모든 절대/상대 참조 사이를 순환합니다.” ↩

  21.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F9 키(계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Shift+F9: 현재 워크시트를 계산합니다.” ↩

  22.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F11 키(워크시트 삽입)」,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Shift+F11: 새 워크시트를 삽입합니다.” ↩

  23.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없는 단축키는 매크로로」,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자주 사용하는 작업에 바로 가기 키가 없으면 매크로를 기록하여 만들 수 있습니다.” ↩ ↩2

  24. Microsoft, 「매크로 기록기를 사용하여 작업 자동화」, https://support.microsoft.com/ko-kr/Excel/automate-tasks-with-the-macro-recorder (2026-09-23 확인). “개발 도구 탭의 코드 그룹에서 매크로 기록을 클릭합니다.” ↩

  25. Microsoft, 「매크로 레코더로 작업 자동화 — 바로 가기 키 할당」, https://support.microsoft.com/ko-kr/Excel/automate-tasks-with-the-macro-recorder (2026-09-21 확인). “매크로를 실행하기 위한 바로 가기 키를 할당하려면 바로 가기 키 상자에 사용하려는 문자(대문자 또는 소문자 모두 사용)를 입력합니다.” ↩ ↩2

  26. Microsoft, 「매크로 레코더로 작업 자동화 — 개인용 매크로 통합 문서」, https://support.microsoft.com/ko-kr/Excel/automate-tasks-with-the-macro-recorder (2026-09-21 확인). “일반적으로 매크로는 이 통합 문서 위치에 저장하지만 Excel을 사용할 때마다 매크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면 개인 매크로 통합 문서를 선택합니다.” ↩

  27. Microsoft, 「매크로 레코더로 작업 자동화 — 기본 단축키 재정의」, https://support.microsoft.com/ko-kr/Excel/automate-tasks-with-the-macro-recorder (2026-09-21 확인). “매크로가 포함된 통합 문서가 열려 있는 동안 매크로 바로 가기 키는 해당하는 기본 Excel 바로 가기 키를 재정의하므로 기존 바로 가기 키와 일치하지 않는 키 조합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instance Ctrl+Z(실행 취소)를 사용하면 해당 Excel instance에서 실행 취소할 수 없습니다.” ↩ ↩2 ↩3

  28. 한글과컴퓨터, 「한컴오피스 한/글 도움말 — 사용자 설정: 단축키」, https://help.hancom.com/hoffice/multi/ko_kr/hwp/view/toolbar/user_setting(shortcut).htm (2026-09-21 확인). “모든 명령에 현재 지정된 단축키를 확인하거나 새롭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

  29.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맥에서의 Ctrl 키」,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Windows 키보드에서 Ctrl 키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바로 가기는 Mac용 Excel 컨트롤 키에서도 작동합니다. 그러나 모든 바로 가기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 ↩2

  30.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맥의 저장 키」,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통합 문서를 저장합니다. Cmd+S 또는 Ctrl+S” ↩ ↩2

  31. Microsoft, 「Mac용 Office에 대한 사용자 지정 바로 가기 키 만들기 — 도구 메뉴」, https://support.microsoft.com/ko-kr/OneNote/create-a-custom-keyboard-shortcut-for-office-for-mac (2026-09-21 확인). “도구 메뉴에서 키보드 사용자 지정을 클릭합니다.” ↩

  32. Microsoft, 「Mac용 Office에 대한 사용자 지정 바로 가기 키 만들기 — 중복 확인」, https://support.microsoft.com/ko-kr/OneNote/create-a-custom-keyboard-shortcut-for-office-for-mac (2026-09-21 확인). “이미 할당된 바로 가기 키를 입력하면 해당 키 조합에 지정된 작업이 현재 할당 상태 옆에 나타납니다.” ↩

  33.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웹용 Excel과 브라우저 충돌」,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웹용 Excel은 브라우저에서 작동합니다. 브라우저에는 바로 가기 키가 있으며 이 중 일부는 데스크톱의 Excel에서 작동하는 바로 가기와 충돌합니다.” ↩ ↩2

  34.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브라우저 바로 가기 키 재정의」,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브라우저 바로 가기를 재정의하면 F1 키를 눌러 웹용 Excel 도움말 을 열 수도 있습니다.” ↩ ↩2

  35.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적용 대상」,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적용 대상 Microsoft 365용 Excel Mac용 Microsoft 365용 Excel Excel 2024 Mac용 Excel 2024 Excel 2021 Mac용 Excel 2021 Excel 2019 Excel 2016 iPad용 Excel iPhone용 Excel Android 태블릿용 Excel Android 휴대폰용 Excel Excel Mobile” ↩

  36.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Copilot 변경 내용 적용」,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Excel에서 Copilot의 변경 내용을 적용합니다. Ctrl+Enter” ↩

  37.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Copilot 모드 전환」,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Excel 작업창의 Copilot에서 편집, 채팅 및 계획 모드 간에 전환합니다. Ctrl+Shift+M” ↩

  38. Microsoft, 「Excel의 바로 가기 키 — 마우스 사용의 대안」, https://support.microsoft.com/ko-kr/accessibility/excel/keyboard-shortcuts-in-excel (2026-09-21 확인). “거동이 불편하거나 시각 장애가 있는 사용자는 터치 스크린보다 바로 가기 키를 사용하기가 더 쉬우며 마우스 사용에 대한 중요한 대안이 됩니다.” ↩

  39. 국가법령정보센터, 「디지털포용법 — 시행일·법률 번호」, https://www.law.go.kr/법령/디지털포용법 (2026-09-21 확인). “[시행 2026. 1. 22.] [법률 제20672호, 2025. 1. 21., 제정]” ↩

  40. 국가법령정보센터, 「디지털포용법 제19조제2항」, https://www.law.go.kr/법령/디지털포용법 (2026-09-21 확인). “지능정보사업자는 지능정보서비스 및 지능정보제품을 설계ㆍ제작하거나 제공할 때 디지털취약계층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